확장형 거실 넓은 창
넓은 창은 가운데에서 양쪽으로 열리게 나눠야 여닫기가 편합니다.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방문 실측
거실의 인상이 바뀝니다
거실은 창이 가장 크고 오래 머무는 공간입니다
낮과 밤에 맞춰 두 겹으로 만듭니다
커튼나라는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거실 창을 직접 재서 겉지·속지 이중 거실커튼을 제작·설치합니다.
010-7621-3315 · 매일 09:00~20:00 상담
확장형 거실은 창 폭이 4m를 넘기도 합니다. 기성 커튼 몇 장을 이어 붙이면 가운데가 벌어지거나 이음선이 어색하게 보이기 쉽습니다.
같은 남양주라도 한강변 덕소와 천마산 아래 호평·화도는 햇빛도 바람도 전혀 다릅니다. 양정동은 일패·이패·삼패동 쪽 단독주택이 많아 창 하나하나 크기가 다른 집 맞춤 문의가 들어옵니다. 또 화도읍은 마석·창현·묵현리 쪽은 아파트와 주택이 섞여 있고 천마산 자락이라 겨울 외풍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남양주 어디든 거실 원단 샘플을 넉넉히 들고 갑니다. 거실은 빛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 보여서 직접 대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넓은 창은 가운데에서 양쪽으로 열리게 나눠야 여닫기가 편합니다.
TV 옆 창은 낮에 화면이 반사돼서 속지를 조금 도톰하게 고르시길 권합니다.
밝은 바닥엔 웜그레이, 원목 바닥엔 베이지가 무난합니다. 샘플을 대 보면 바로 보입니다.
레일 두 줄로 겉지와 속지를 따로 여닫게 만듭니다.
입주·이사 날짜가 있다면
설치 날 마무리까지실측 때 정한 원단과 치수로 제작하고, 설치 날 주름까지 잡아 드립니다.
눌러서 바로 전화 연결010-7621-3315비슷한 고민이시라면 답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소파 쪽으로 커튼이 모이지 않게 반대 방향으로 열리도록 나누면 됩니다. 길이도 소파 등받이와 닿지 않게 맞춥니다.
레일이 창 폭과 같으면 열어도 커튼이 창을 가립니다. 레일을 양쪽으로 15cm씩 길게 달면 커튼이 벽 쪽으로 모입니다.
간접조명은 원단 색을 따뜻하게 바꿉니다. 샘플을 조명 켠 상태에서 한 번 더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바닥에서 1.5cm 정도 띄우면 대부분 걸리지 않습니다. 실측 때 청소기 높이를 말씀해 주세요.
커튼나라 방문 지역
남양주 어느 동네든 거실커튼 실측을 갑니다. 이름이 강조된 곳은 그 동네 집 구조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축령산 방향 전원주택과 펜션이 많고 거실 통창이 큰 집이 대부분입니다. 거실은 겉지·속지 이중 구성이 대부분입니다.
북한강을 끼고 있는 전원주택과 카페가 많아 강 쪽 통창 햇빛을 어떻게 막을지 많이 물어보십니다. 거실 원단 샘플을 넉넉히 들고 갑니다.
호평지구 아파트가 모여 있고 천마산 바로 아래라 겨울 아침 냉기가 꽤 셉니다. 거실 창 폭이 넓은 집이 많습니다.
오남호수공원 주변 아파트와 양지리 일대 주택이 모여 있어 호수 쪽 조망 창 문의가 있습니다. 거실 원단 샘플을 넉넉히 들고 갑니다.
가까운 하남·구리·의정부도 일정이 맞으면 방문합니다. 남양주 전체 지역 안내 →







같은 평형 거실이라도 확장형인지, 창이 몇 짝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높은 창은 설치 작업이 늘어납니다.
창 폭과 주름 배수로 원단량이 정해집니다.
쉬폰만, 겉지만, 이중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레일 두 줄 시공 여부가 들어갑니다.
거실커튼 상담에서 가장 오래 이야기하는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샘플은 낮에 한 번, 조명 켠 저녁에 한 번 보시면 실패가 없습니다. 거실은 시간대별로 색이 달라 보이는 공간입니다.
벽지가 흰색이면 커튼을 한 톤만 진하게 해도 거실에 포인트가 생깁니다. 너무 진하면 거실이 좁아 보입니다.
거실은 바닥에서 1cm 띄우는 게 기본입니다. 로봇청소기가 있다면 1.5cm 정도 띄우면 걸리지 않습니다.
커튼박스가 있으면 레일 두 줄, 없으면 천장에 레일을 달아 창이 높아 보이게 합니다.
베란다로 자주 나가는 문 쪽은 커튼이 그쪽에 모이지 않게 나눕니다. 실측 때 생활 동선을 같이 봅니다.
거실 창이 세 짝이면 가운데에서 양쪽으로 열고, 끝 창은 한쪽으로 모으는 방식이 편합니다.
치수는 예시입니다. 실제 견적은 방문 실측 후 정해집니다.
예시아파트 · 금곡동 등
창 폭 3,800mm 일반형 거실, 소파가 창 앞에 붙어 있는 배치가 흔합니다. 소파 쪽으로 커튼이 모이지 않게 반대편으로 열리게 만듭니다. 소파를 옮기지 않아도 커튼이 편하게 열립니다.
예시다산1동 쪽 신축 아파트
확장형 신축 거실은 창 폭이 2,500mm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린넨쉬폰 속지와 웜그레이 반암막 겉지를 창틀 기둥에 맞춰 세 구간으로 나눠 만듭니다. 저녁 조명 아래서 거실이 아늑해집니다.
예시퇴계원읍 같은 아파트
조망 좋은 거실은 커튼을 열었을 때 창이 최대한 드러나길 원하십니다. 레일을 창보다 양쪽 15cm씩 길게 달아 커튼이 벽 쪽으로 모이게 만듭니다. 커튼을 열면 창 전체가 그대로 보입니다.
창 사진으로 먼저 상담하고, 방문해서 잰 치수 그대로 제작합니다.
미리 정해 두시면 실측 날 결정이 훨씬 빠릅니다.
가구 배치가 정해져 있으면 커튼이 모이는 방향을 거기에 맞춥니다.
줄 정리와 커튼 길이를 다르게 잡아야 해서 미리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나 출입 등록이 필요한 단지인지 미리 확인해 주세요.
커튼 달 창을 정면에서 한 장씩 찍어 두시면 미리 구성을 생각해 갑니다.
겉지는 원단에 따라 물세탁이나 드라이, 쉬폰 속지는 세탁망에 넣어 울 코스로 빨면 됩니다. 설치할 때 원단별로 알려 드립니다.
됩니다. 조명과 레일 위치가 겹치지 않게 박스 깊이를 재고 레일 자리를 잡습니다.
꼭은 아닙니다. 고층이고 맞은편이 멀면 쉬폰 한 겹으로도 충분합니다. 저층이거나 밤 사생활이 중요하면 이중을 권합니다.
보조 창에는 블라인드, 큰 창에는 커튼으로 섞어 다는 집도 많습니다. 색만 맞추면 잘 어울립니다.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연락 주신 날부터 며칠 안으로 잡습니다. 진접읍이나 별내동처럼 남양주 안이면 같은 날 다른 집과 묶어 가는 경우가 많아서, 원하시는 요일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넓은 거실 창은 손으로 여닫기 번거로워서 전동을 많이 하십니다. 콘센트 위치만 확인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