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옆 창은 완전 암막으로
침대 머리 쪽 창은 작은 빛샘도 눈에 들어와서 레일을 박스 끝까지 채워 답니다.
양주시 12개 읍·면·동 방문 실측
낮에도 밤처럼 어둡게
침실·아이방·서재까지
방 쓰는 시간에 맞춰 차광 정도를 고릅니다
커튼나라는 양주시에서 암막커튼과 암막 롤스크린, 이중 커튼까지 방 용도에 맞춰 실측 제작합니다.
010-7621-3315 · 매일 09:00~20:00 상담
"분명 암막 커튼인데 아침에 방이 환해요." 상담 전화에서 제일 자주 듣는 말입니다. 대부분 원단 문제가 아닙니다. 커튼 폭이 창에 딱 맞춰져 있거나, 위쪽 커튼박스와 커튼 사이에 손가락 두 개만 한 틈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주는 옥정·회천 신도시에 새 아파트가 계속 입주하고 있어 입주 날짜에 맞춰 설치 일정을 잡는 일이 많습니다. 옥정1동은 옥정신도시 대단지 아파트가 모여 있어 같은 평형이라도 향에 따라 원단을 다르게 권합니다. 또 백석읍은 주택과 아파트, 공장 사무동까지 섞여 있어 창 모양이 정말 다양합니다.
양주 어디든 암막 원단 샘플을 들고 가서 창에 직접 대 봅니다. 손전등을 비춰 보면 원단마다 차이가 바로 보이거든요.
침대 머리 쪽 창은 작은 빛샘도 눈에 들어와서 레일을 박스 끝까지 채워 답니다.
화면에 햇빛이 비치는 창은 반암막 한 겹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 암막 원단과 바닥에 닿을 듯한 길이로 정오에도 방을 어둡게 만듭니다.
낮에도 방이 어두워야 낮잠이 길어집니다. 밝은 색 원단에 뒷면 암막을 더하면 방 분위기는 밝게 유지됩니다.
실측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전화 받는 사람이 갑니다상담한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고 방문해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눌러서 바로 전화 연결010-7621-3315원단 차광률만큼 중요한 게 커튼과 창 사이의 틈입니다. 실측 때 하나씩 확인해 드립니다.
창이 바닥까지 내려오지 않는 허리창은 창틀보다 20cm 이상 아래로 내려야 아래쪽 빛이 덜 샙니다.
바닥이 기울어진 방은 세 군데를 재서 가장 짧은 쪽에 맞춥니다. 그래야 한쪽만 끌리지 않습니다.
완전 암막이 부담스러우면 빛을 70~80%쯤 막는 반암막도 있습니다. 거실 겉지나 서재처럼 낮에도 쓰는 방에 잘 맞습니다.
코팅 암막은 원단 뒷면에 차광 코팅을 입힌 방식입니다. 빛은 확실히 막지만 접히는 자국이 생길 수 있고 세탁을 자주 하면 코팅이 갈라질 수 있습니다.
레일 길이가 창보다 짧으면 끝까지 커튼이 안 가서 옆이 비게 됩니다. 레일은 커튼박스 양끝까지 채우는 게 좋습니다.
커튼박스 안쪽 레일이 창 쪽으로 너무 붙어 있으면 위로 빛이 새어 천장이 밝게 비칩니다. 레일 위치를 바깥쪽으로 옮기거나 상단을 박스 안으로 올려 붙입니다.
커튼나라 방문 지역
양주 어느 동네든 암막커튼 실측을 갑니다. 이름이 강조된 곳은 그 동네 집 구조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시내 생활권으로 빌라와 아파트가 섞여 있고 오래된 창은 레일 교체부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방 암막 문의가 꾸준한 편입니다.
전원주택과 농가 주택이 많은 조용한 곳이라 겨울 단열을 신경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이방 암막 문의가 꾸준한 편입니다.
장흥 계곡과 카페 거리 주변 전원주택·카페가 많아 통창 커튼 문의가 이어집니다. 빛샘 위치를 낮 시간에 확인하러 갑니다.
단독주택과 소규모 공장이 섞여 있어 집 커튼과 사무실 블라인드를 같이 맡기기도 합니다. 침실 암막 상담도 자주 들어옵니다.
가까운 서울 도봉·파주·동두천도 일정이 맞으면 방문합니다. 양주 전체 지역 안내 →
양주에서 자주 보는 집 구조를 예로, 어떤 구성을 권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예시옥정2동 쪽 새 아파트
아이방 창 폭 2,100mm, 낮잠 시간에 방이 너무 밝다는 상담이 많습니다. 앞면은 밝은 아이보리, 뒷면은 직조 암막인 원단으로 방 분위기를 밝게 유지합니다. 낮잠 시간이 길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구성입니다.
예시아파트 · 회천1동 등
창 폭이 2,300mm인 안방에 기성 암막을 달면 양옆으로 빛이 선처럼 들어오기 쉽습니다. 3중 직조 암막을 창보다 양쪽 12cm씩 넓게, 나비주름 2배로 만듭니다. 양옆과 가운데 빛 줄이 거의 사라집니다.
예시광적면 같은 단독주택
층고가 2,560mm쯤 되는 주택은 기성 암막으로는 길이가 모자랍니다. 두께 있는 직조 암막에 안감을 한 겹 더 대고 바닥 가까이 내립니다. 무거운 원단도 처지지 않고 부드럽게 열립니다.
암막은 원단 구조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실측 때 차광 정도별로 두세 가지를 비교해 드립니다.
빛샘을 줄이려고 폭을 넓게 잡을수록 원단이 더 들어갑니다.
천장 레일을 새로 달면 시공비가 추가됩니다.
침실·아이방을 함께 하면 같은 날 설치해서 출장 부담이 줄어듭니다.
3중 직조 암막이 코팅 암막보다 조금 더 나갑니다.
암막 상담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앞면은 밝은 색, 뒷면만 암막인 원단을 고르면 됩니다. 낮에 열어 두면 일반 커튼과 차이가 없습니다.
코팅이 얇은 원단이거나 폭이 창에 딱 맞으면 그렇습니다. 직조 암막으로 바꾸고 폭을 넓히면 확실히 달라집니다.
암막은 원단이 무거워서 브래킷 간격을 좁게 잡습니다. 레일이 오래됐으면 이때 같이 바꾸는 게 낫습니다.
직조 암막은 찬물 울 코스로 세탁해도 차광이 유지됩니다. 코팅 암막은 세탁기보다 부분 세탁이나 드라이를 권합니다.







미리 정해 두시면 실측 날 결정이 훨씬 빠릅니다.
소파나 침대가 창에 붙어 있으면 바닥 높이를 재기 어려워서 조금만 당겨 주세요.
인터넷에서 마음에 든 사진 캡처도 좋습니다. 색과 주름을 정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커튼 달 창을 정면에서 한 장씩 찍어 두시면 미리 구성을 생각해 갑니다.
아침 몇 시쯤 방이 밝아지는지 알려 주시면 원단과 폭을 정하기 쉽습니다.
실측한 사람이 설치까지 맡아서 중간에 치수가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
완전 암막 원단은 빛을 거의 다 막고, 반암막은 70~80% 정도 줄입니다. 다만 실제 방 밝기는 원단보다 양옆·위쪽 틈에 더 좌우돼서 실측 때 같이 맞춥니다.
양주시 12개 읍·면·동 모두 방문합니다. 은현면, 장흥면, 양주2동, 회천2동 어디든 가고, 면 지역은 근처 일정과 묶어 날짜를 잡습니다. 서울 도봉·파주·동두천도 상담 가능합니다.
원단을 정하면 보통 일주일 안팎입니다. 아기 출산 예정일처럼 날짜가 정해져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코팅 원단은 처음에 약간 냄새가 날 수 있어서, 예민하시면 직조 암막을 권합니다. 직조 암막은 일반 원단과 거의 같습니다.
됩니다. 허리창은 창틀보다 20cm 이상 내려서 아래로 새는 빛을 막거나, 바닥까지 내려 방을 넓어 보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커튼박스에 레일 한 줄이 더 들어갈 공간이 있으면 됩니다. 공간이 부족하면 기존 커튼 안쪽에 얇은 레일을 추가하는 방법을 찾아 드립니다.